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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는 차병원그룹 차광렬 회장, CHA 의과학대학교 박명재 총장, 강남차병원 정창조 원장, 분당차병원 최중언 원장, 구미차병원 조수호 원장을 비롯해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임직원, CHA 의과학대학교 교수, 성광의료재단 및 기타 벤처 임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최된 ‘산학협력을 위한 차병원그룹 간부 세미나’에서는 차바이오앤디오스텍과 CHA 의과학대학교의 상호 발전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산학협력의 활성화 방안 및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공동 컨소시엄 연구소 운영 △기업에 맞는 주문식 교육 및 인력양성 △산학협력 체제구축 △교수진의 연구 프로젝트 참여 △정부 지원 연구과제 공동 수행 등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문병우 대표는 “산학협력 사업은 정부에서 장려하고 있는 만큼 학교와 기업의 공동 발전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모델”이라며 “앞으로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첨단 연구 인프라와 CHA 의과학대학교 교수진의 접목을 통해 기업의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CHA 의과학대학교 박명재 총장은 “차바이오앤디오스텍과의 활발한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에 맞는 주문식 교육 인력양성과 연구 중심 대학으로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세계 최첨단 연구 인프라에 맞는 환경을 구축하여 더욱 활발한 산학활동을 도모하고, CHA 의과학대학교를 국내 산학협력 성공모델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국내 최초로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승인받은 차병원 산하 바이오기업으로 국내 최대, 세계 최고 기술수준의 통합줄기세포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2000년 차바이오텍 이름으로 설립, 2009년 국내 1위, 세계 3위의 모바일 렌즈 전문기업 ‘디오스텍’과의 합병을 통해 차바이오앤디오스텍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바이오 부문과 광학부문의 주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학사업부문에서는 2008년 70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바이오사업부문에서는 LA 할리우드 장로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 등의 성공적인 운영으로 2008년 12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009년에는 기존사업부문을 탄탄히 다지는 것은 물론 재가노인 전문요양복지기관 사업, 모든 종류의 규명된 줄기세포를 보관하는 사업 등을 새롭게 추진해 총 1,01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2010년에는 2009년 대비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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