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는 22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전날 열린 ‘2025년 안양시 성평등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의 성인지 역량을 강화하고 성평등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이계삼 안양시 부시장을 비롯해 부서별 대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진아 브랜드 유 리더십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조직문화 이해 △성평등 가치와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조직문화 진단과 역할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 후에는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한 ‘골든벨’ 서바이벌 퀴즈가 진행됐다. 조직문화 구성·변화, 성인지 감수성 등에 관한 총 30문항이 출제됐으며, 함연주 직원이 최후의 1인으로 남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김희진, 장려상은 김주영·이수현 직원이 각각 받았다.
한편 시는 이번 성평등 골든벨의 문제와 해설을 내부행정시스템 ‘함께하는 성평등’에 게시해 전 직원과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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