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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권르네상스 프로젝트에 대한서울 동북권르네상스 프로젝트에 대해 최근 민주당 서울시당이 부실한 개발이며 남발이라는 발표에 대해 이 노근 서울 노원구청장과 조달현, 박환희 서울시 의원등 이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동북권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낙후된 이 지역의 발전을 간절히 바라는 강북권 350만 서울시민은 깊은 실망감과 함께 향후 본 사업의 정상적 추진에 심한 우려를 감출 수 없다며 지난 16일 민주당 서울시당이 밝힌 내용에 대해 반박했다.
이들은 또 이 지역 주민은 과거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동안 줄기찬 남진 개발 정책으로 인해 이렇다 할 정책적 수혜를 받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허탈감을 갖고 살아왔다는 점을 밝히면서 민주당 서울시당은 이를 간과한 채, 모처럼 서울시가 강남북 균형발전 차원에서 그간의 진행사업과 신규사업을 묶어 이 지역의 발전방안으로 밝힌 청사진인‘동북권르네상스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시점에 이러쿵 저러쿵 문제를 삼는 것은 동북권지역의 발전을 간절히 염원하는 이 지역주민들의 바램을 하루아침에 무참히 짓밟는 처사가 아닌지 반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은 특히 서울시의 동북권르네상스 프로젝트 발표에 대해 다섯가지로 나눠 입장을 발표하며 350만여명의 서울 동북권 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했다.
이들이 밝힌 입장을 보면 ▲첫째 그동안 강북권 특히 동북권지역의 구청장 및 시의원들과 주민들이 서울시에 강남북 균형발전을 촉구, 주장한 것들로 대부분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서울시가 받아들여 반영한 것이라며, 이는 어디까지나 자치구의 건의와 낙후된 동북권 지역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서울시의 의지가 상호 융합되어 수립된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2008년 12월부터 금년 5월까지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등 자치구와 여야 구의원들이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강북지역 지원확대 촉구 결의안’ 등을 채택, 서울시에 강력히 촉구하였음은 강남북균형발전을 바라는 이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대변한 것"이라고 했다.
▲둘째, 서울의 강남북 균형발전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에 당선되기 전 시민들에게 약속했던 공약이며, 지난해 발표한 서울 서남권르네상스 프로젝트 발표의 연장선상에서 이 지역의 구청장 및 시의원들과 논의해 금번 동북권르네상스프로젝트가 나온 것으로 부실공약이니 사전선거 운동 운운 하는 것은 온당치 않은 처사라고 강력 비판했다.
▲세째, 서울시는 신규프로젝트의 경우 이미 일부 사업에 대한 용역을 위한 입찰 공고에 들어가는 등 해당 자치구와 본 사업의 하위 세부실행 계획 마련을 위해 긴밀한 협조하에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음에도 부실계획이니 프로젝트 도용이니 주장함은 공당의 적절치 못한 자세이며 민심을 외면한 트집잡기식 발상이라고 말했다.
▲넷째, 국가에서 시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시 해당 지역 주민과 지방자치단체의 반발로 왕왕 무산되는 국책 사업의 사례에서 보듯, 이번 서울시의 프로젝트 가운데 중앙정부와 연계된 사업은 이미 정부사업으로 확정 된바 있는 것이며 이렇듯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적극적인 의지의 프로젝트를 천명함은 사전 걸림돌을 제거한 것으로 향후 사업추진의 탄력을 가져올 매우 고무적 현상이라 하지 않을 수 없으며 문제될 것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다섯째 이번 서울시의 동북권르네상스 프로젝트에 대해 서울 동북권지역 자치구와 지역주민은 사려 깊지 못한 민주당 서울시당의 주장이 적절치 못한 정치공세라 하지 않을 수 없으며, 강남북 균형발전을 염원하는 350만 동북권 서울시민들에게 들려온 모처럼의 희소식에 찬물을 끼얹는 처사로 깊은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아울러 서울시도 이번 동북권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강남북균형발전 정책임을 재차 인식하고 예산, 규제완화, 조직가동 등 신속한 후속조치의 시행을 기대하며, 구청장과 시의원, 해당지역주민들은 금번 프로젝트에 대해 전폭적인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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