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바팀·가수 박정수 참여
여성리더 양성교육 외연 넓혀
“도전·소통의 리더십 체감한 시간”

여성리더대학이 교육을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소통의 장을 열었다.
여성리더대학 11기 교육생들이 21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뉴진스님과 가수 박정수, 줌바팀 등이 참여한 특별공연을 개최해 양산시민 400여 명과 무대 위에서 교감했다.
이번 공연은 양산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양산방문의 해’ 성공을 기원하고, 여성리더대학 교육생과 시민이 문화예술로 연결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순한 강의 위주의 교육과정을 넘어, 직접 기획·참여하는 형태로 확장되며 교육의 외연을 시민사회로 넓힌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연은 뉴진스님의 퍼포먼스가 열기를 끌어올렸고, 가수 박정수의 무대와 K-글로벌문화예술협회 줌바팀 공연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교육생과 시민들이 함께 호흡하며 에너지를 나누는 장면이 이어졌다.
11기 교육생 회장은 “뉴진스님이 보여준 도전과 소통의 방식에서 큰 영감을 받았다”며 “이번 무대를 계기로 여성리더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활동을 계속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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