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휴식까지 다 챙기는 공원 인접 단지 ‘힐스테이트 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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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휴식까지 다 챙기는 공원 인접 단지 ‘힐스테이트 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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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중시하는 트렌드 속 ‘공세권’ 가치 급상승
보라매공원, 샘머리공원 등 쾌적한 주변 환경 주목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공원 인접 단지’, 일명 ‘공세권’이 새로운 주거 프리미엄으로 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를 거치며 건강과 휴식, 여가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자, 주거 선택의 기준이 단순히 교통이나 교육에서 벗어나 ‘삶의 질’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공원 인접 단지의 인기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공원 인접 단지가 주목받는 이유는 명확하다. 먼저 쾌적한 주거 환경이다. 도심의 매연과 소음을 벗어나 녹지와 자연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을 누릴 수 있어 입주민의 만족도가 높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도 주변의 수목이 이를 감소시켜 주는 효과가 있으며, 공원 내 산책로와 운동시설을 통해 별도의 이동 없이도 쉽게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는 건강 관리뿐 아니라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공세권의 장점은 더 뚜렷하다. 아이들은 놀이터나 학원 대신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고, 부부는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단지 앞에서 피크닉이나 산책, 조깅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대전에서는 최근 공급에 나선 ‘힐스테이트 둔산’이 단연 눈길을 끈다.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37층 4개동, 전용면적 84㎡의 주거형 오피스텔 600실로 공급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66실 △84㎡B 66실 △84㎡C 66실 △84㎡D 66실 △84㎡E1 18실 △84㎡E1-T 16실 △84㎡E2 16실 △84㎡E2-T 16실 △84㎡F 134실 △84㎡G 136실이다.

‘힐스테이트 둔산’은 단지 바로 옆에 보라매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샘머리공원, 남선공원, 갈마문화공원, 한밭수목원, 갑천 등이 가까워 일상 속에서 자연을 마주하며 여유를 누리는 ‘힐링 라이프’가 가능하다.

실제로 지난 10월 10~12일에는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에서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이 열려 대전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아트마켓, 체험프로그램, 공연, 전시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전 대표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형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대전점,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이마트 둔산점, 메가박스와 CGV, 을지대학교병원, 탄탄병원, 대전자생한방병원 등 역세권을 중심으로 발달한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대전광역시청을 비롯해 대전광역시서구청, 대전경찰청,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가정법원, 대전지방검찰청, 대전지방법원, 서대전세무서 등이 밀집해 있는 행정타운과 인접해 있어 이 일대에 직장에서 근무하는 전문직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가 대전의 중심에 위치한 만큼 KAIST 본원, 충남대 대덕캠퍼스, 한남대 오정동캠퍼스,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대전대학교 등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대전산업단지도 가까워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단지 주변으로는 탄방초, 둔산초, 문정초를 비롯해 탄방중, 충남고, 둔산여고 등 명문 초·중·고가 밀집해 있으며, 대전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대전 사교육 1번지’ 둔산·탄방동 학원가도 인접한다. 또한 원어민 영어 어학원이 2층 근린생활시설에 입점할 예정이어서 입주민과 주변 배후수요층을 위한 프리미엄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둔산’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탄방역과 시청역에 인접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계룡로와 한밭대로 등을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차량 이동을 통한 시외 접근성이 편리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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