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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사는 행복한 삶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북부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은 봉사명령 대상자로 하여금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를 방문하여 가사도우미 및 활동보조 등을 통해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기획되었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강북구 소재 번동주공아파트 거주 장애인세대를 방문하여 청소 및 설거지, 세탁 등 가사도우미 활동과 시각장애인 산책, 독거 장애인 말벗해주기 등의 활동보조 봉사명령을 이행하였다.
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에 참여한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박 모씨(36세, 남)는 "살면서 남을 위해서 땀 한방울 흘린 일이 없는데 이렇게 장애인들이 좋아해주는 모습을 보니 너무 보람되고 앞으로도 자주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서 자원 봉사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북부보호관찰소 홍정원 소장은 "지역사회의 좋은 이웃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역동적인 사회봉사명령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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