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로부터 생일 선물로 받은 품절된 부츠를 공개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장하고 있는 신발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나영은 독특한 디자인의 부츠를 꺼내 들며 “처음엔 마네킹이 신은 모습을 보고 너무 예뻐서 사고 싶었지만 이미 품절되어 구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년 내 생일에 마이큐가 어디서 구했는지 나도 모르게 선물로 줬다”며 남편의 배려에 감탄했다.
그는 “사랑의 힘으로 구해왔나보다”라며 웃음을 자아낸 뒤, “신발이 너무 예뻐서 닳을까 봐 자주 신지는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바지를 신은 것처럼 생겨서 신기 어렵고, 평소 이런 스타일은 잘 안 신는다”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김나영은 2019년 첫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후 2021년 래퍼 마이큐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두 사람은 오랜 만남 끝에 2025년 10월 재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현재 서로를 향한 따뜻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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