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 ‘2025 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 위촉…축제 준비 ‘최종 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연복 셰프, ‘2025 원주만두축제’ 홍보대사 위촉…축제 준비 ‘최종 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는 10월 15일 위촉식과 최종 보고회 열고 축제 운영·안전관리계획 확정

원주시는 오는 10월 24일(금)부터 10월 26일(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0월 15일(수) 이연복 셰프 홍보대사 위촉식과 축제 최종 보고회를 잇달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40분,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원강수 시장,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연복 셰프,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연복 셰프는 국내 대표 중식 요리 명인으로, 대중적인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위촉을 통해 원주만두축제의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만두를 통한 원주의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어 오후 4시 20분,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 원주만두축제 최종보고회’에서는 그간의 준비 과정을 점검하고 프로그램 구성, 교통·안전관리, 홍보 전략 등 전반적인 운영 계획을 최종 확정하였다. 또한, 추진위원회,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 전반의 안전관리체계와 교통 통제 계획, 현장 운영 인력 배치 등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또한, 지난 부스 모집과 쇼케이스를 통해 선정된 32개 음식 부스와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포함해 만두 쿠킹클래스, 라이브 쿠킹쇼, 지역 예술공연, 문화예술 체험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최종 확정되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연복 셰프의 합류로 원주만두축제가 한층 풍성하고 주목받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오늘 최종 보고회를 통해 준비된 모든 계획을 철저히 점검한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