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문화재단 주말농장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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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문화재단 주말농장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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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랑 나라사랑 현충일기념

^^^ⓒ 뉴스타운 신중균^^^
초등학교 시절 관찰학습으로 토마토를 심어본 후 무엇을 가꾸는 건 처음이었고 더구나 대규모의 농장을 가꾸는 일은 생소했다. 처음에는 서툴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 수 록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중략)- 우리나라를 위해 죽음을 무릅쓰신 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은 건 농장 행사를 시작하고 꽤 시간이 지나서였다. 갑자기 너무나 죄송한 느낌이 들었다. 6월6일은 그저 하루 쉬는 휴일정도로 만 이제껏 생각해왔던 나 자신이 한심했고 나라사랑 자연사랑 현충일기념체험행사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했던 자신이 부끄럽기 만했다. (인천외국어고등학교 3학년10반 서 정민군의 수기 중 일부다)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이 주열)은 6월13일 14시 재단강의실에서 '자연사랑 나라사랑주말농장 체험수기입상자'를 표창했다. 학익고등학교 1학년5반 이종민군 외 14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한 이주열 이사장은 대한민국신지식인이기도하다.

또한 재단은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홍보'도 앞장서고 인천시로부터 인터넷 중독예방 센터운영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문화사업의구심점으로 활약하는 문화재단 행사자리에는 김실 교육위원, 태극기선양회 황선기중앙회장과 해피콜실버문화클럽 신중균회장, 현종열, 전세복 운영위원 등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작은 상 같지만 너무 큰 상이 될 것입니다, 나라사랑의 표상인 태극기를 부상으로 준 이유도 바로 여기에 나라를 사랑하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는 것입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직접체험을 해보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되어주십시오.” 이사장축사 요지이다.

현충일에 행사가 진행되었던 의미와 조기를 게양하며 문화재단과 태극기선양회의 조사로는 나라사랑정신이 태극기 게양에서부터 시작돼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했다는 선양회장의 말도 이어졌다. “각자의 자리에서 봉사하는 21세기의 주역이 됩시다, 청소년과 실버들이 소통하는 봉사의장을 열어봅시다”라는 실버클럽회장의인사와 함께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고유넘버가 찍힌 활동일지가 수여됐다.

수상자와 학부모등 50여명으로 조촐하게 열린 행사는 경인IP뉴스와 인사 협 노인복지센터해피콜어르신기자 경찰정보신문, 인천뉴스 의 취재열기로 청소년문화재단의 작은 규모의 행사는 커다란 축제행사가 되었다.

^^^ⓒ 뉴스타운 신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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