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만두축제 앞두고 교통통제 실시…“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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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만두축제 앞두고 교통통제 실시…“시민 불편 최소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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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중앙동 문화의거리·원일로 일대 차량 진입 제한

2025 원주만두축제가 10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중앙동 문화의거리와 원일로 일부구간에서 교통통제가 시행된다.

원주문화재단은 10월 22일(수) 새벽 0시부터 10월 27일(월) 오전 9시까지 축제장인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거리, 그리고 원일로 일부구간과 간선도로에서 교통통제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기간 해당 구간에는 차량 진입이 제한된다.

원주문화재단은 원주 만두축제 운영을 위한 주요시설과 부스를 설치하고, 축제 준비 과정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 같은 통제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평소에도 차량의 흐름이 많은 곳으로 교통통제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시민들의 안전과 함께 원주만두 축제장을 찾는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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