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매도시 미국 킬린시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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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매도시 미국 킬린시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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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교류 및 학생연수 실

^^^▲ 이기하 오산시장과 킬린시 방문^^^
오산시와 자매 결연을 맺은 미국 킬린시의 축구 교류단 및 학생 연수단 일행이 6월 9일부터 16일까지 자매도시인 오산시를 방문하고 있다.

오산시에 따르면 자매도시인 킬린시 방문단은 Lisa Humphreys(한국명 이화자)를 단장으로 인솔단 3명, 축구 교류단 16명, 학생 연수단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킬린시 축구 교류단은 오산에 머물면서 오산고등학교 축구부와 2회 친선 경기가 예정되어있고, 학생연수단은 자매결연 학생의 집에서 한국의 가정생활을 체험하고, 자매결연학생의 재학학교인 운암고, 운천고, 성호고 등으로 수업참여 등 1:1 홈 스테이를 실시한다.

또한 UN군 초전비, 물향기수목원, 평택항, 민속촌, 인사동, 이태원, 청계천, 에버랜드 및 고궁과 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한국의 문화를 접하게 된다.

지난 11일 킬린시 자매도시 환영만찬에서 이기하 시장은 “여러 학생들의 국제교류로 킬린시와 오산시가 더욱 돈독한 우정을 쌓아 가길 바라며, 미래의 킬린시와 오산시의 중추적인 인재로서 역할을 담당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산시와 킬린시는 1996년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교류 해오다 2006년부터 축구 교류단과 학생연수단이 상호 방문하여 축구 친선경기 및 홈 스테이를 실시하여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있다.

^^^▲ 오산시를 방문한 킬린시 방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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