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자연 관광단지 힘찬 시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천군 자연 관광단지 힘찬 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양생물 자원, 국립생태원 다음

^^^ⓒ 뉴스타운 주석산^^^
서천군 수장 나소열 군수의 자연관광 지역 살리기 결과물이 다음달 착공과 함께 발전하는 서천의 성장 동력이 준비되고 있다.

서천군에 조성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자원관)과 국립생태원(생태원)이 내달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국토해양부는 자원관 조성을 위한 실시계획 승인을 요청한 상태로 이르면 이달 중 승인이 날 것으로 보이며, 승인 후 본격적인 토목․건축공사가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82억의 예산을 확보해 보상 및 설계, 감리가 상당부문 이뤄졌고, 올해 227억의 예산을 확보해 자원관 조성을 위한 시설 및 보상 등에 쓰여질 전망이어서 사업 추진 전망이 밝은 편이다.

또한,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태원도 내달 군도6호선 지중화사업을 시작으로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생태원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실내생태관은 이달중에 설계․시공 현상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하고 생태관의 상징성 및 독창성과 공기단축 등을 위해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Turn-key)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생태원은 마서면 일원 99만 8천㎡에 3천 4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래환경연구센터와 실내생태관, 에코과학교육센터, 방문자센터 등을 조성해 친환경 생태의 메카로 만들어 서해 갯벌의 우수성과 함께 새로운 서해안 관광학습 단지가 기대된다.

또한, 자원관은 장항읍 일원 33만㎡에 1279억을 투입해 해양생물 연구동, 교육전시관, 배양동 등 조성해 해양 생물자원 연구와 교육, 전시를 통한 해양도시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나소열 서천군수는 “본격적인 착공을 위한 막바지 행정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하반기부터 서천이 발전하는 모습을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타운 주석산^^^
^^^ⓒ 뉴스타운 주석산^^^
^^^ⓒ 뉴스타운 주석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