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 리서치는, 2009 세계 LED 시장분석(The World Market of Light Emitting Diodes 2009 Edition) 조사 결과 세계 3대 LED패키지 기업으로 꼽히는 니치아와 오스람, 필립스 루미레즈에 이어 서울반도체가 4위로 랭크 되었으며, 2007년에 이은 2008년 총 매출액 기준으로도 4위의 자리를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IMS 리서치 분석가인 제이미 폭스(Jamie Fox)는, “서울반도체는 세계 LED시장의 기본적인 성장속도보다 훨씬 빠르고 공격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4위로 도약했다. 서울반도체는 현재 세계 3위LED 기업인 필립스 루미레즈와 몇 년 안에 3위를 놓고 경쟁하게 될 것이다”라고 서울반도체의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서울반도체가 확보한 5,000여 개 이상의 특허와 기술력이 2011년, 글로벌 Top 3 기업으로 진입할 강력한 무기”라며, “서울반도체는 LED 칩(Chip)부터 패키지(Package)까지 수직계열화 되어 있으며, 세계유일의 교류전원용 LED ‘아크리치’를 비롯, 최근에 발표한 120lm/W급 조명용 고효율 제품인 LCW100Z1까지 다양한 신제품의 연구∙개발 및 체계적 공급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 빠르게 발전하는 세계 LED 시장의 변화판도에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서울반도체의 세계랭킹 4위 도약은, 저탄소 녹색 성장 전략 아래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전문기업이 많이 나와 국가 발전과 고용확대에 기여해야 한다는 국가적 요구에 서울반도체가 대한민국 LED기술의 위상을 높이며 일익을 담당했다는 측면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IMS 리서치’는 시장조사 및 컨설턴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폭넓은 범위의 전자공학 글로벌 리서치 공급 기관으로, 정기적으로 LED와 관련 시장에 관한 세부 리포트를 발표한다. 이번 2009 세계 LED 시장분석(The World Market of Light Emitting Diodes 2009 Edition)은 LED 적용 제품사례와 LED 조명사업 수익의 전망. 세계시장의 각 지역별 세부 데이터, 세계 13대 LED기업의 전체 시장 점유율 및 순위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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