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화사가 신곡 'Good Goodby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약 1년 만의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티저 영상 속 화사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짐이 가득 실린 트럭 앞에 선 채 공허한 표정을 지으며 아련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해진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바닷가에서 춤을 추며 밝게 웃는 화사의 모습과 이를 카메라에 담는 배우 박정민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듯한 장면에서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곧이어 화사의 밝은 미소와 박정민의 어두운 표정이 대비를 이루며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박정민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진 이번 뮤직비디오는 티저만으로도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과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저 영상은 본편 뮤직비디오와 신곡 'Good Goodbye'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사는 그간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로 '퀸 화사'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곡을 통해 그는 성숙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으로 보이며, 오랜만의 컴백에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Good Goodby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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