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공무원 2번째 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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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무원 2번째 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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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 공무원

구리시(시장 박영순) 공직자들이 지난 달에 이어 5월에도 봉급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지난 4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5월 급여날에 원천징수된 이웃돕기 성금은 5,480천원으로 시장님을 비롯, 507명의 많은 직원이 참여하였고 정규직이 아닌 14명의 무기계약직도 함께 참여해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한편, 지난 4월과 5월에 전달된 성금은 모두 10,679천원에 달하며 앞으로 12월까지 이 모금운동은 지속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시 관계부서는 밝혔다.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시 공무원으로부터 모금돼 전달받은 성금을 방문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행복 나누미 사업과 복지사각에 놓여 있는 후원대상자와 결연을 통해 현재 지원되고 있다고 했다.

이번 구리시 공직자들의 이웃돕기 성금 모금운동은 다른 지자체 공직자에게도 많은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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