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남촌동 궁터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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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남촌동 궁터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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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 쉼터 마

^^^▲ 오산 남촌동 궁터경로당 개소식
ⓒ 뉴스타운 이호남^^^
오산시는 지난 4일 노인복지사업 일환으로 궐동 택지개발지구 내에 이기하 시장 등 시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궁터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문을 연 '궁터경로당'은 궐동지역 노인들의 쉼터로 30평의 건물을 3년간 임대하여 2천5백만원을 들여 리모델링 사업 후 노인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노인들의 쉼터인 경로당에 체력 단련기, 냉장고, 에어컨 등 노인들이 운동과 편의기구를 갖추어 건강과 편의를 도모하였다.

현재 오산시는 전체 인구의 5.8%가 노인인구로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82개소의 경로당에 3,258명의 노인들이 이용하고 있다.

올해 특수시책으로 노인일자리를 대폭 확대하여 사업비 약 5억원을 노인취업센터 및 실버인력뱅크, 은빛 사랑 나눔단 등을 운영하며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경로당이 단순히 쉼터로서의 역할에서 벗어나 문화활동의 거점을 만들어 가고 있다.

^^^▲ 오산 남촌동 궁터경로당 개소식
ⓒ 뉴스타운 이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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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이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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