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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다산플라자 이동차량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중랑구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면목역 공원(면목역 3번출구)에서 서울시와 합동으로 이동차량을 통해 부동산관련 모든 민원을 현장에서 바로 상담 처리하는 '찾아가는 다산플라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다산플라자'에서는 주민 누구나 조상 땅 찾기와 경계분쟁 그리고 지적측량과 국세 및 지방세, 상담뿐만 아니라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도 함께 접수할 수 있다.
'찾아가는 다산플라자'는 월 1회 각 구별로 순회하며 부동산 관련 현장민원을 1일 운영하는 제도로 서울시와 각 자치구별로 합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순회 행정서비스를 위해 서울시는 토지관리과 직원 5명과 세무사 1명, 대한지적공사 중랑 지사장으로 구성되었고, 중랑구는 지적과 직원 5명과 부동산공인중개사 1명, 감정평가사 1명으로 민․관 합동 현장민원 처리반을 구성해 대민행정 서비스를 운영하게 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다산플라자를 통해 부동산 관련 민원이나 애로사항, 행정규제에 관한 상담, 사적이해관계에 관한 사항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나 민간 전문가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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