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자의 말에 의하면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길에 혼자 걸어가는 여성들을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을 저지르고 유유히 사라졌다고 한다 .
목격자에 의하면 당일에만 여의도에서 피해자 김모씨와 유사한 2건의 폭행사건이 더 일어 났다고 한다.
피해자 김모씨는 이사건은 또다른 여성들에게 더 큰 범죄를 저질를 가능성이 있는 사건으로 본다면서 경찰은 조속히 수사해 이와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토록 철저하게 범인 검거에 힘써주길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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