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로보틱스, 첨단 방어무기체계용 AI 자율제조시스템 개발 컨소시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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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로보틱스, 첨단 방어무기체계용 AI 자율제조시스템 개발 컨소시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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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로보틱스가 방산부문에서 AI 로봇자동화 기업 중 유일하게 참여
사진설명 : 10월 1일 서울특별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AI 팩토리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에서 방산부문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원프레딕트 성인채 책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김윤갑 책임, 유일로보틱스 윤진현 PL, 원프레딕트 윤병동 대표, 탑엔지니어링 손세호 상무, 경운대학교 김재열 교수, 애자일소프트웨어 정성헌 대표)
10월 1일 서울특별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AI 팩토리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에서 방산부문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원프레딕트 성인채 책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김윤갑 책임, 유일로보틱스 윤진현 PL, 원프레딕트 윤병동 대표, 탑엔지니어링 손세호 상무, 경운대학교 김재열 교수, 애자일소프트웨어 정성헌 대표)/유일로보틱스

유일로보틱스(대표이사 김동헌)는 한화시스템이 수요기업이며 탑엔지니어링 외 5개사가 공동 연구개발기업으로 참여하는 '첨단 방어무기체계용 통신 및 레이더 모듈의 유연생산을 위한 AI 자율제조시스템 개발' 컨소시엄에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서울특별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AI 팩토리 M.AX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참여 기업들과 선도 사업현황 및 추진전략 등을 발표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방산부문으로 첨단 방어무기체계 사업에 있어 핵심 부품 생산 자동화를 위한 대규모 R&D 컨소시엄이며 총 사업비는 100억 원, 사업기간은 2025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이다.

현재 제조공정에서는 다품종 생산 및 전량 수작업에 의존함에 따라 인력 의존도가 높고 수요에 따른 신속 대응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이번 '첨단 방어무기체계용 통신 및 레이더 모듈의 유연생산을 위한 AI 자율제조시스템 개발' 컨소시엄을 통해 ▲생산성 20% 이상 향상 ▲공정불량률 0.5% 이하 달성 ▲공정 리드타임 60%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유일로보틱스를 포함한 각 기업들은 ▲복합 센싱 기술을 활용한 제조공정 데이터 수집 및 분석 AI 모델 개발 ▲높은 신뢰 제품생산을 위한 AI 생산공정 최적 제어 기반 생산 자율화 기술 ▲AI 비전 알고리즘 기반 품질 관리 기술 개발 ▲툴 체인지 기술이 적용된 로봇 기반 조립·검사 및 다품종 유연 생산 기술 ▲제조설비 및 환경 데이터 기반 설비 이상탐지∙결함·고장 예측 기술 등 주요 AI 기술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유일로보틱스는 총 사업기간 중 ▲1단계 : 시스템 구조 설계부문 ▲2단계 : 현장 적용 및 최적화부문을 진행하며 전체 컨소시엄 참여 연구인력 중 약 30%를 차지하는 등 가장 많은 핵심인력이 투입되어 AI 로봇자동화의 핵심적인 역할 수행과 함께 기술적 기여도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방위산업의 제조 자동화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AI와 로봇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제조시스템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한화시스템과 같은 대기업 방산업체의 제조 현장에 시범 적용되어 실용성이 검증될 예정”이라며 “유일로보틱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로봇자동화 기술을 확보하고, 향후 민간 제조업 분야로의 기술 확산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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