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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비계획결정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지난 5월 28일자로 중계본동 30-3호 일대가 주택재개발정비구역지정 결정고시되었다고 밝혔다.
노원구에 따르면 중계본동 104마을로 불리는 이 지역의 면적은 190,317㎡이며 앞으로 재개발을 통해 지상 6~20층 높이의 아파트 42개동 약 2,758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은 1967년 도심불량주택 정비사업에 따라 도심지에서 집단 이주한 지역으로서 1971. 7. 30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사업이 불가능하였으나, 2008. 1. 3일자로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어 대한주택공사에서 공공주도형 방식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설계공모를 통해 수려한 주변 자연경관에 맞는 단지계획과 건축계획을 수립하여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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