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우체국 집배업무 존치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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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우체국 집배업무 존치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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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지식경제부 등 5개

^^^▲ 오산우체국
ⓒ 뉴스타운 이호남^^^
오산시의회(의장. 윤한섭)가 지난 20일 오산우체국의 집배업무 존치를 위해 지식경제부 등 5개 관련기관에 건의문을 전달한데 이어 지난 28일부터 관련기관을 방문하며 시민의 소리를 전달하고 있다.

오산시의회는 지난 28일 오산우체국을 방문해 집배 업무이관에 따른 시민의 불편사항을 전달했으며 앞으로 지식경제부와 우정사업본부 등을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하여 시민의 소리를 전달할 계획이다.

오산시의회에 의하면 오산우체국의 집배업무가 화성 우체국으로 이관되면 우편물의 직접배달로 받던 초단기 수신혜택이 없어지고 최종 반송 우편물을 다른 시에 속한 우체국에서 야간에 찾아야 하는 불편과 위험을 초래한다고 밝혔다.

또한, 집배원의 이동거리가 과다 소요되며 장거리 이동시 안전사고 위험까지 초래하고 기존 오산우체국의 집배시설을 방치하고 단지 화성우체국의 규모가 크다는 이유로 관내 집배업무까지 이관한다는 것은 시민의 불편을 초래하며 시민을 찾아가는 우정행정이 아니라 시민이 찾아가는 우정행정이라며 역기능을 주장하며 오산우체국의 집배업무의 존치를 강력히 주장했다.

오산우체국의 집배업무가 기존대로 존치되면 시민본위의 우정행정으로 지역간 갈등해소와 정부의 신뢰도가 증가되고 시민화합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오산시의회 지식경제부 등 5개
ⓒ 뉴스타운 이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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