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재해예방 사업 조기완공으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산림재해예방 사업 조기완공으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로 인해 주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2009년 국유림 내의 산간 소계류와 산사태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신설 6개, 사방댐 준설 5개, 산사태 7.5ha, 임도보수 90km 등 조기완료하여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였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토목공사를 조기 착수하고 14억원의 예산도 조기집행하여 경기침체로 경색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2,500여명의 사회적 일자리창출에도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혔다.

올 여름은 유난히 국지성 폭우의 빈도가 높다고 예보되어, 산림토목사업의 장마기 이전 조기완공으로 집중호우 시 토석이 하류로 흘러내려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여 산사태 및 홍수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방댐 시설공사 등 부실시공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위해 마을이장을 명예공사감독관으로 위촉하여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산림행정을 구현하였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는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로 인해 주민들의 생명보호 및 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댐 6개 시설, 산사태예방 7.5ha, 사방댐 준설 5개 등 산림재해예방 사업을 조기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