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3일간 주요 사업 현장 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3일간 주요 사업 현장 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시재생·항만 개발·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 전략사업 직접 확인
2일차 지난 17일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 방문한 기획행정위원회 의원들 모습. /평택시의회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제258회 임시회 중인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한 김명숙 부위원장, 김혜영·이기형·최재영 위원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먼저 1일차인 16일에는 배다리도서관 강소형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참여 현황을 점검하고 청소년자유공간 소사벌점을 방문해 청소년 여가 활동 지원을 확인했다. 이어서 신평지역 도시재생어울림센터,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센터를 방문해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추진에 대한 논의를 했다.

2일차인 17일에는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 평택함 해양안전체험관을 찾아 주거·관광·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항만 개발 추진 현황과 관련 시설을 점검했다.

3일차인 18일에는 제1·2 첨단복합산업단지를 방문해 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와 연계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에 관한 논의를 했다.

김영주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은 평택의 미래 전략사업들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획행정위원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