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제주지역 관광업체가 참여하여 오는 12월동안 제주를 찾아오는 모든 관광객들에게 할인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지방차지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제주그랜드세일은 일본,중국 등 타겟시장 등에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제주의 쇼핑매력 부각과 외국인 및 국내관광객 선호업체 등 참가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한 이용객편의 및 참여업체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항공,숙박(호텔),음식점,백화점,대형쇼핑점,면세점,건강미용업체,공연장,테마파크,관광지 등 제주도내 관광관련 업체가 총망라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희망업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제주도는 세일행사에 참여신청한 업체에 대해 세일기간중 쇼핑지역내 외국인 언어소통을 위해 쇼핑도우미(외국인 통역원)지원 및 각종 이벤트를 개최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참가업체에 대해서는 30% ~ 50% 할인과 이벤트 및 경품제공 혜택과 참여업체 표시물을 부착하게 된다.
한편 제주도 관광협회는 참가신청 및 업체관리와 포스터등 홍보물을 제작하게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