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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서울 중랑구청 원산지추진반원들이 관내 재래시장을 순회하면서 원삱비 표시에 대한 홍보와 지도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구는 지난 4월 29일 구(區) 원산지관리추진반 직원, 지역경제과 물가모니터 요원 등이 합동으로 관내 동원시장, 면목시장, 동부시장, 우림시장 등 4개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농수산물 원산지 미 표시 업소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원산지 표시판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이외에 농․수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지도점검도 계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중랑구는 2008년 7월 1일 원산지 관리업무 전담 추진반을 구성 이후 농수산물, 음식점 등에 계도위주의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나 전통시장 등의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방식이 음식점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하여 원산지 표시판을 제작하여 배부하는 등 규격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의 방침에 의거 2008년 12월 22일부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쌀, 김치 등 5개 품목에 대해 음식점 원산지표시를 실시하던 것을 농산물 7종, 수산물 14종, 축산물 1종 등 총 22종으로 품목이 늘어나고, 단계별로 표시대상이 확대 되었다.
중랑구 관계자는 “구는 서울의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1단계), 대형(300㎡이상) 음식점(2단계) 전문음식점(3단계)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원산지표시제 확대시행에 적극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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