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기자단의 비판기사와 관련, 의정부도시공사가 의정부기자단 특정회원을 상대로 언론중재위에 제소하고, 이를 명분삼아 전회원들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배포를 중단한지 2개월째로 접어들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의정부도시공사는 의정부시 산하기관으로 공공성과 전문성 및 객관성을 필요로 하는 조직이다.
산하기관은 주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해야 하고, 동시에 대중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정책이나 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것이 핵심 과제이다.
이런 이유로 산하기관의 언론홍보와 보도자료 배포는 단순히 “뉴스를 알린다”는 차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주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으로서, 투명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를 위해 메시지 전략, 기자 네트워크, 보도자료 작성과 배포, 후속 관리까지 유기적으로 운영해야 함을 두말할 나위가 없다.
의정부도시공사의 2개월째 보도자료 배포중단은 주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산하기관이 기사에 불만을 품고 감정적이고 소인배의 행태를 일관하는 것에 대해 의정부기자단의 간사로써 한마디로 十口無言이다.
그동안 의정부도시공사는 출범후 언론사를 통해 홍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단돈 1원 홍보비를 집행한적이 없는 전대미문의 공짜집단임에도 불구하고 보도자료 배포를 중단하는 작태야 말로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다.이유물문 보도자료 배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의정부도시공사관계자들!
지역주민들의 알권리 위해 매진하고 있는 지역언론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언론과의 대립각을 세우는 것은 모든것을 떠나 지역주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수 있는 대목이자, 언론에 대한 甚大(심대)한 도전으로 시정잡배들도 이런 짓거리는 하지 않음을 모른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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