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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주)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30대 여성을 위한 캐주얼 브랜드인 VOLL(www.evoll.co.kr)의 전속모델 김희선이 신세대 엄마들을 위한 올 여름 패션을 제안했다. 김희선은 엄마들이 체형도 커버하면서 세련되고 우아하게, 게다가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3가지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기존의 아줌마와는 달리 세련되고 자신을 가꿀 줄 알면서도 가정의 CEO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아줌마이면서 아줌마 같지 않은 노(NO)줌마의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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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아이템은 모노톤의 탑으로,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 컬러이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제품을 선택해 알뜰하면서도 실용적인 면을 챙기는 주부들의 특성을 고려했다. 특히 모노톤의 탑은 짧은 팬츠와 입으면 시원한 리조트룩을, 긴 팬츠를 입으면 일상생활에서 입을 수 있는 등 하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특지이다. 또한 아래로 갈수록 퍼지는 디자인을 A라인의 탑은 허리의 군살을 커버하는데 효과적이다.
신세대 엄마들을 위해 추천한 세 번째 아이템은 바로 옐로우 컬러 원피스. 올 여름 유행인 옐로우를 주부도 입을 수 있도록 톤다운 된 노란색을 추천했다. 허리를 날씬하게 연출해 주는 벨트가 있는 디자인이면 금상첨화. 원피스는 우아하면서도 체형까지 커버해 주는 아이템으로 30대 신세대 엄마들이라면 하나는 꼭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라는 게 김희선의 귀띔이다.
2006년 런칭한 볼(VOLL)은 30~40대 여성을 위해 베이직하우스에서 선보인 세 번째 캐주얼 브랜드이다. 세련된 멋을 추구하는 커리어우먼과 웰빙라이트를 지향하는 주부층을 타깃으로, 세련되고 젊은 스타일로 성인 여성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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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태봉(윤상현 분)도 멋있다”며, “가정의 CEO는 주부다"고 밝혔다.
또한, "남편이 말을 들어야 한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며, "양보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내조의 여왕’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딸 연아에 대해 김희선은 “이제 100일이 지났다"며, "옹알이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임신 7개월 정도 때 뱃속 아이와 화보 촬영을 많이 했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래서인지 어제 연아가 100일 촬영을 했다"며, "카메라를 보고 잘 웃었다”고 덧붙였다.
출산 후 다이어트 성공 비결에 대해 김희선은 “아직 처녀 시절 몸매로 돌아가려면 노력해야한다"며, "모유 수유가 나나 아이에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아이 낳고 2개월까지는 하루 2시간 간격으로 일어났다"며, "모유수유를 하는 통에 잠을 하루에 2~3시간밖에 못 잤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잠을 못 잔 것도 살이 빠진 이유다”며, “먹기도 덜 먹고 운동도 병행하는 것이 최고다"고 덧붙였다.
패션 스타일 제안에 대해 김희선은 "아이 엄마라도 자기만의 스타일을 갖는 게 중요하다"며, "나는 옷을 입을 때 트렌드를 좇는 편이 아니라 나이에 맞게 입는 걸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만약 내가 소녀시대 처럼 스키니진을 입으면 옷은 예쁠 지 몰라도 스타일은 아니지 않겠는가"며, "단순히 어리게 입는 게 아니라 자기만의 스타일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무대에 오른 두 명의 엄마들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 김희선은 "같은 여자 입장에서 더 노력하셔야겠다"며, "이렇게 강하게 말씀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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