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신월초 즐거운 운동회 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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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신월초 즐거운 운동회 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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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ㆍ창의ㆍ협동 추구하는 명실

^^^ⓒ 뉴스타운 한상현^^^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오월은 어린이달(?) 우리들은 자란다~" 충남 공주 신월초등학교 어린들의 꿈나무 잔치가 웅진벌을 뜨겁게 달구었다.

질서ㆍ화합ㆍ청결이란 슬로건 아래 18일 공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공주신월 즐거운 운동회'에는 학생과 학부모 등 4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즐겁고 활기찬 한마당 잔치로 펼쳐졌다.

^^^ⓒ 뉴스타운 한상현^^^
이날 운동회는 ▲유치원생들의 혜성처럼 빛나라 ▲1학년생들의 신나게 춤을! ▲2학년생들의 호떡집에 불이 났어요 ▲6학년생들의 끝까지 최선을(100M달리기) ▲4인 가족이 함께한 우리 가족은 달리기 선수들 ▲학부모들의 풍선 터트리기 등 총 28개 종목에 걸쳐 열띤 응원속에 화합의 잔치로 승화됐다.

경기에 앞서 서재원 교장은 대회사를 통해 "운동장을 화려하게 수 놓은 학생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니 마치 올림픽 대회에 국가대표 선수가 참석한 것처럼 보여 대견스럽고 반갑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체육실력을 부모님들이 보는 앞에서 마음껏 뽐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한상현^^^
이범수 운영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계절의 여왕인 5월의 푸르름을 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만끽하면서 평소 닦아 온 기량을 활기차게 펼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ㆍ창의ㆍ협동이란 교훈아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신월초등학교는 사랑담은 알찬교육, 자랑스런 인재육성을 지향하고 있다.

^^^ⓒ 뉴스타운 한상현^^^
특히, 자애롭기로 정평이 나있는 서재원 교장과 서병렬 교감을 비롯, 70여명의 교직원들은 1800여명의 학생들을 ▲바른생활 태도 육성 ▲기본학력의 정착 ▲특기ㆍ적성 교육 강화 ▲기초체력 증진 등 중점 교육을 통해 바른 인재로 육성하고 있다.

또한, 특색있는 과제로 ▲독서 인증제 ▲음악 인증제 ▲한자 급수제 ▲영어 인증제 ▲컴퓨터 인증제 등 5품제를 운영하고 있는 신월초등학교는 스포츠에서도 수영과 배드민턴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명문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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