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오늘의 주인공은 선수와 관중 모두”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2025 안성시장배 플라잉디스크대회’가 지난 8월 30일 안성맞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지역 생활체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는 안성시 관내 동호인 약 120여 명이 참가했다. 무더운 날씨 탓에 실내에서 진행됐지만, 참가자들은 경기 집중도를 높이며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주관은 안성시플라잉디스크협회가 맡았으며, 봉사자들의 지원으로 대회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직접 참석해 대회사를 하고 시구와 표창패 전달에도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플라잉디스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체력 단련과 협동심 함양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시장은 “오늘의 주인공은 선수와 관중 모두”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민 건강과 공동체 정신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종목 다양화를 통해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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