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개인택시가 안전거리 미확
본지 고 재만 수도권 본부장이 지난 14일(목) 12시 50분경 경기도 양평의 6번국도에서 교통를 당해 허리와 목에 부상을 입어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을지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경찰과 고 기자에 따르면 "고 재만 본부장은 지난 14일 12시 50분경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비룡리에서 가현리쪽으로 가던 중 전방에 동물이 도로를 가로지르는 것을 발견하고 이 동물을 보호하고져 비상등을 켠채 서행을 하고 있는데 뒤따르던 개인택시가 차선을 바꿔오더니 고 본부장의 차량 뒷 부분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고 기자에 따르면 "고 재만 본부장은 지난 14일 12시 50분경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비룡리에서 가현리쪽으로 가던 중 전방에 동물이 도로를 가로지르는 것을 발견하고 이 동물을 보호하고져 비상등을 켠채 서행을 하고 있는데 뒤따르던 개인택시가 차선을 바꿔오더니 고 본부장의 차량 뒷 부분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고 본부장은 물론 뒤따르던 개인택시 운전자가 크게다쳐 서울 을지병원과 양평 길병원에 각각 입원 치료중이다.
경찰은 뒤따르던 개인택택시 기사 조 모씨가 비상등을 켠채 서행하는 고 본부장의 차량을 미쳐 못 발견한 점과 안전거리 미확보 그리고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해 고 본부장의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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