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수족구병 예방관리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수족구병 예방관리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흡기 분비물(침,가래,코)을 통

^^^▲ 원주시 수족구병 예방관리 강화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 보건소에서는 최근 중국 및 동남아 지역에서 수족구병이 유행하여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수족구병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수족구병에 대한 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수족구병은 3월부터 7월 사이에 유행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대변 또는 호흡기 분비물(침, 가래, 코)을 통해서 전파가 되므로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올바른 손 씻는 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예방법이다.

수족구병은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으로 시작하여 발열 후 1~2일째에 수포성 구진이 손바닥, 손가락, 발바닥에 생기고, 구내병변은 볼의 점막, 잇몸이나 혀에 나타나다. 때로는 둔부에도 나타나지만, 수포가 아닌 발진만 나타나는 경우도 많으며, 피부점막 병변은 7~10일간 나타나며, 유아에서 드물게 사망하는 예도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임부나 출산 직후의 산모와 신생아실, 산후조리원 근무자 및 주민들이 감염에 각별히 주의하고, 아래의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