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파주시는 지난 27일 저녁 금촌어울림센터 광장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세대통합 시민참여공연(플래시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광복회, 학생, 시민, 파주시립예술단, 엘피스합창단 등 80명이 참여해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뜻과 해방의 기쁨을 예술로 표현했다. 특히 금촌어울림센터 광장 외벽을 무대로 펼쳐진 미디어 파사드 공연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광복의 역사적 순간과 파주의 보훈정신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최병갑 부시장은 이번 공연에 대해 “파주시민 모두가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보훈정신을 계승하고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보훈 문화·교육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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