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운서 봉사단 효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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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운서 봉사단 효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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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문화재단과 중구자원

지난 '2009년 5월 8일 찾아가는 孝! 실천' 이라는 캐치프레이 아래 은빛 효도 잔치가 중구 북 성동에서 있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이 주열),인천국제공항운서봉사단(단장 백 용찬)이 주최하고,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소장 임 인순),나주오리(대표 김 철영)가 후원하여 인천 중구 북 성동 12통 노인정에서 여러 어르신을 모시고 은빛 효도 잔치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강태공은 “내가 부모를 효로써 섬기면 자식이 또한 나에게 효도할 것이다. 나 자신이 부모에게 불효하면 자식이 어찌 나에게 효도 하겠는가” 라고 했으며, 공자는 “삼천 가지 죄가 있다. 그중에서 불효의 죄가 가장 크다”고 했다. 예부터 효도는 백행의근본이라 했다.

인천국제공항운서봉사단 백 용찬 단장은 “효를 근본으로 하는 경로사상을 고취하고 년 중 수시로 행사를 전개하기로 했다” 고 말했다. 5월 가정의 달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기를 기원하고 지역 사회에 효사상이 뿌리내리기를 바란다고도 하였다.

1986년 설립된 한국청소년문화재단 은 2003년5월 인천 국제운서봉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후 장학 사업은 물론 지역사회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집수리 봉사활동, 청소년 범죄예방, 자연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인천 국제공항의 특수성을 감안 마약퇴치 캠페인 및 상담 등의 봉사 활동을 하고 있어 자매결연 후 지속적으로 함께 봉사를 해오고 있어 유관기관과 소년소년 가장, 독거노인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는 모범적인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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