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남부지부는 강남신 시사경제신문 기획본부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강홍보 대사는 오산시 사회보장협의회 위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사회복귀 촉진, 범죄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 등 공단 보호사업의 홍보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이번 위촉으로 2025년 7월 17일부터 3년 동안 공식적으로 활동한다.
이번 위촉으로 경기남부지부는 국민과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사회 실현을 위한 홍보활동에 한층 힘을 실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신 홍보대사는 “홍보대사로서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성식 경기남부지부장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이해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홍보와 지원 활동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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