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경제부총리 만나 인천 3대 핵심 사업 지원 건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정복 인천시장, 경제부총리 만나 인천 3대 핵심 사업 지원 건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균형발전 위해 반드시 필요” 인천발 KTX 직결 사업 등 국비 요청
유정복시장, 경제부총리 만나 인천 3대 핵심 사업 지원 건의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번 건의한 사업들은 인천시의 중장기 발전뿐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상생 측면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예산 지원을 요청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기 위해 정책성과와 함께 재정 확보를 병행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시는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보통교부세 포함 총 6조 5,000억 원 이상으로 설정하고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안 심의 기간 동안 각 실·국 별로 미반영 사업에 대한 재검토 및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에는 중앙협력본부 내 ‘국비확보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국회 예산심의 전 과정에 걸쳐 실시간 대응 체계를 갖추고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감으로써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