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모범 어린이,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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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11일 가정의 달 맞아 선

서울시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3시 노원구청 대강당(2층)에서 모범어린이, 청소년, 청소년 육성유공자 21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서 어린이와 청소년이 바르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밝고 건강한 청소년상 구현을 위해 이번 상을 마련했다며 이번 표창은 효행예절과 봉사와 용기 그리고 창의와 근검절약, 협동 총 6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달 6일부터 10일까지 각 초․중․고등학교와 행정기관장, 청소년관련단체의 추천을 받아 수상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수상자는 모범어린이 44명, 청소년 139명, 청소년 육성유공자 34명이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므로 바르고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몫이다"며 “이번 모범청소년 표창을 통해 예절바르고 남을 배려하는 바른 사람으로 자라나기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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