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가 여름철 무더위에 노출되는 배달노동자들이 ‘무더위쉼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7일 전했다.
이번 홍보는 야외에서 이동하며 근무하는 배달노동자들이 언제든지 가까운 무더위 쉼터를 편리하게 이용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구는 배달노동자들이 무더위와 온열질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직접 거리로 나가 홍보지를 배포하고, 관내 주요 배달 플랫폼 사무소에 홍보물을 비치해 배달노동자들의 무더위쉼터 접근성을 높였다.
이에 구 관계자는 “무더위 쉼터가 배달노동자들의 안전한 휴식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지속적 홍보와 지원을 통해 배달노동자들의 안전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7월 29일부터 3일간 진행된 배달노동자 안전교육에서 쉼터 이용 안내를 독려하는 등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무더위쉼터 이용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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