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안창진입도로 부실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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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안창진입도로 부실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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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가 고사하고 아스콘을 도

^^^▲ 안창진입도로 부실공사와 환경문안창리 집입로 도로면에 나무가 고사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에서는 지난 2004년 부터 2008년까지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에서 지정면 안창리로 이어지는 도로및 교량을 건설하였다.

안창리로 이어지는 도로가 시작되는 문막의료단지앞의 도로변에는 조경목을 심었는데 조경목이 고사되고 있는것이 목격 되었다.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부실공사와 환경에 대한 문제점으로 볼 수 있다.

도로변 약 20m구간에 주목과 벗나무를 심었다. 그러나 2008년 11월 준공을 하기전에 주목 3그루중에 두 그루가 고사하여 교체 하였으며, 벗나무는 올들어 잎을 피우지 못하고 고사 한것이다. 그리고 한그루의 주목도 고사하고 있다.

나무가 고사하는데에는 도로변의 조경면적이 흙이 아닌 석분으로 되어 있어 고사하는 것이 라고 주민들은 보고있다.

특히 앞쪽으로 있는 주목이 고사하는 이유는 석분아래쪽으로 폐아스콘이 묻혀있다는 주민들의 주장이다. 흙으로 된 토양에 나무를 심어야지 석분과 폐아스콘들이 있는 촉박한 땅에 나무를 심는 자체가 부실공사라는 것이다.

실제로도 도로변의 조경목이 심어져있는곳에는 석분으로 뒤덮혔고 검은 폐아스콘이 눈에 띄였다.
폐아스콘은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처리를 하여야 하는데도 눈에 보이지 않는 도로 밑바닥에으로 버린것은 환경파괴의 원인이 되기에 폐기물관리법에서는 엄한 처벌을 하고있다.

본 도로개설 사업은 넓이 8m, 길이 1.72km로 총 120억원(보상비포함)의 공사비가 소요된 도로로개설 사업이다.

^^^▲ 안창진입도로 부실공사와 환경문주목은 작년 11월 준공전에 고사하여 교체한 것이고 지금은 벗나무가 고사하였다
ⓒ 뉴스타운 김종선^^^
^^^▲ 안창진입도로 부실공사와 환경문고사하고 있는 주목나무
ⓒ 뉴스타운 김종선^^^
^^^▲ 안창진입도로 부실공사와 환경문도로의 변면에는 폐 아스콘이 널여져 있다.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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