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최첨단 유비쿼터스 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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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첨단 유비쿼터스 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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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4098억 투입, 3차원 등

^^^▲ ▲유비쿼터스 도시 개념도^^^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는 국내 최초로 지리정보와 연계하여 도시를 3차원으로 관리하고 시민들에게 교통, 환경, 문화행사 등 유용한 정보를 실시간 영상 서비스로 제공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비쿼터스 도시로 건설된다.

◆3차원의 입체적인 도시관리시스템 구축

국내 최초로 지리정보와 연계하여 행복도시 전체를 3차원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구축되는데, 초기 도시 건설과정부터 상ㆍ하수도, 도로, 건축물 등 각종 시설물을 3차원 위치ㆍ영상자료로 구축, 화재ㆍ사고 등 비상시 시설물 위치ㆍ구조를 즉시 파악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하고 효율적인 3차원 도시관리로써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생활을 누리도록 할 계획이다.

◆실시간 영상 정보 및 무선인터넷 서비스 제공

최첨단 도시통합정보센터에서 수집하는 실시간 영상 자료를 모바일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여 대중교통 도착시간, 도로ㆍ공원 등의 상황과 문화관ㆍ영화관 등의 예약상황 등 필요한 정보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도시 전역에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되어 시민들이 귀중한 시간을 아끼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U-행복도시 구축 서비스^^^
◆모바일 민원 시스템 및 자전거 대여 서비스 제공

가정, 사무실, 거리, 공원 등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민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이 시청이나 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약 400km의 자전거 도로를 개설하고 첨단 자전거 대여서비스를 구축하여 어디서나 자전거를 쉽게 이용하고 자전거로 출․퇴근도 가능한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타 도시와 차별화된 안전서비스 제공

어린이나 부녀자 그리고 노약자가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비상시에 버튼 하나만 누르면 경찰이나 119대원이 바로 출동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방범용 CCTV와 교통용 CCTV를 하나로 통합하여 각 기관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도시통합정보센터에서 각종 도시시설물을 통합관리함으로써 도시운영비를 절감, 주민들이 내는 세금이 낮춰지도록 할 계획이다.

◆2009년부터 2030년까지 총 4098억원 투자

유비쿼터스 도시 서비스(총 49개 서비스 구축)를 위해 투입되는 총투자비는 4098억원이며, 이중 한국토지공사가 2641억원을 투자하고, 나머지 1457억원은 신설되는 지자체 등이 투자하게 된다.

현재 진행중인 설계가 끝나면 금년 10월부터 본격 사업을 착수할 예정이며, 실제 서비스는 주민 입주가 시작되는 2011년말부터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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