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머니트리, ‘머니트리카드’ 월 충전액 200억원 돌파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갤럭시아머니트리, ‘머니트리카드’ 월 충전액 200억원 돌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선불형 충전카드 ‘머니트리카드’의 이번 달 월 충전액이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용 점수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한 머니트리카드는 간편한 충전 방식과 오프라인 전 가맹점에서의 사용 편의성 덕분에 빠르게 이용자가 늘고 있다. 특히 21일부터 시작된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사업에도 공식 참여해 추가 사용자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머니트리카드는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물 카드를 앱과 연동해 휴대폰결제, 간편계좌, 상품권 등으로 충전할 수 있으며 앱에서 제공하는 혜택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페이북,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페이 등 간편결제 앱에 등록해 온라인 결제도 가능하다. 또한 소득공제 혜택도 신용카드 보다 높은 30%까지 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충전한 만큼만 사용하는 방식이 알뜰한 소비 흐름과 맞아떨어지며 충전액 증가로 이어졌다”며 “7월 내 머니트리카드의 기능을 담은 외국인 대상 선불카드도 런칭해서 외국인 관광객과 근로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정부 ‘전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에 참여해 머니트리카드로 소비쿠폰을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사회초년생, 대학생, 주부 등 금융 소외계층도 머니트리카드로 신청하면 보다 쉽게 소비쿠폰을 이용할 수 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비씨카드 정부지원금 고객센터와 홈페이지, 페이북 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