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돼지인플루엔자 발생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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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돼지인플루엔자 발생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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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약품 500리터와 방제복,마스

^^^▲ 원주시.돼지인플루엔자 발생관련원주농업기술센타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북중미에서 발생한 돼지인플루엔자가 세계적 유행조짐을 보임에 따라 특별방역대책을 수립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비축된 소독약품 500리터와 방제복,마스크 각 400개를 대한양돈협회 원주시지부, 원주축협과 지역을 분담하여 사육농가 63호에 공급하도록 하고 축산과에 운영중인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운영을 강화하는 한편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면서, 읍면동별로 책임지도반을 편성하여 소독점검 및 예찰을 강화하고 돼지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자발적인 소독참여와 차단방역 이행 지도 및 농장 출입시 개인 보호장구(방역복,마스크 등)를 착용하도록 홍보하기로 하였다.

원주시 관계자는 “돼지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돼지고기를 71℃ 이상 가열하여 익혀 먹으면 바이러스가 사멸됨으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축산과(033-737-44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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