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기 원주소방서장이 취임 첫날부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 및 풍수해 사고 우려지역 현지확인을 시작으로 취임 후 본격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오후 원주 관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인 칠봉유원지를 비롯해 호우 등으로 인한 자연재난 발생시 고립, 범람, 침수 등의 우려가 있는 위험지역 10개소를 방문해 위험요소 확인 등 현장을 점검했다.
김정기 서장은 “현장 중심의 소방안전 정책과 시민이 감동하는 119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원주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