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함께 떠나는 주말여행 '피나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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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떠나는 주말여행 '피나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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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인들의 휴식처로 인기

 
   
     
 

주말이면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따뜻한 봄기운과 꽃향기가 듬뿍 담긴 추억과 행복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산과 들 그리고 공원 등으로 나들이를 떠난다.

요즘 지방마다 다양한 축제의 장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의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꽃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또한 5월 달에 지방마다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축제, 놀이터, 유명산을 찾아 여행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그중 '어린이들의 천국'으로 불리고 있는 충남 아산의 피나클랜드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믿음을 받으며 주말이면 가족, 연인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자연과 과학의 만남, 그리고 체험 장이 운영되고 있는 피나클랜드는 관람객들에게 보다 더 행복한 시간과 즐거움을 주고자 매년 색다른 테마와 체험조성으로 많은 관람객들을 확보하고 있는 곳이다.

피나클랜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랑이 함께 공존하는 유일한 테마공원으로 서해바다와 산, 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국내 유일의 관광지이다.

폐석 산을 자연과 과학의 만남으로 만든 지 이제 3년을 넘어서고 있다. 흉물로 남겨진 곳을 아름답고 깨끗한 테마공원으로 만들기까지 많은 역경과 고뇌가 있었지만, 지금은 사랑과 행복을 만들기 위해 찾아오는 관람객들을 볼 때면 힘이 난다고 한다.

가식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만들어가는 피나클랜드 식구들은 다른 곳과는 달리 친절과 웃음으로 따듯한 마음을 선물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피나클랜드는 튤립과 새싹들이 조화를 이뤄 자연의 신비를 더 한층 돋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들의 천국'에 맞게 가족을 동반한 사람들로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바쁜 모습들이다.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나무들과 꽃, 그리고 식물들이 봄기운을 받고 활짝 웃는 얼굴로 자연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인주 공세리성당과 삽교천, 함상공원, 아산온천, 영인산자연휴양림이 자리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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