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전통문화교육원, 개원 3주년 기념 대곡헌 이정동 소장유물특별전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전통문화교육원, 개원 3주년 기념 대곡헌 이정동 소장유물특별전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방사색, 청어람전(文房思索, 靑於覽展)
차강 박기정과 무위당 장일순의 서화 작품 및 문방사우 유물 전시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은 개원 3주년을 기념해 5월 9일부터 31일까지 대곡헌 이정동 소장유물특별전 '문방사색, 청어람전(文房思索, 靑於覽展)'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곡고미술연구소 이정동 소장이 직접 수집해 온 차강 박기정과 그의 제자 무위당 장일순의 서화 작품과 문방사우 유물 6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구성은 '문방사우'와 '스승과 제자의 서화' 등 크게 두 부문으로 이뤄졌다. 대표 작품인 차강 박기정의 수석지관(壽石之館: 수석이 있는 집), 무위당 장일순의 천심락(天心樂: 하늘의 마음으로 즐겨라) 등을 통해 선조들의 서재에 깃든 삶과 얼의 정신을 엿보고 사제(師弟) 간의 사색을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한 전시장 입구 중앙에는 선비의 글방을 재현한 포토존도 조성했다. 기념 촬영을 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사무국(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