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사회복지관과 협조하여 매월 대민지원 진행

공군 제8전투비행단(이하 ‘8전비’)은 15일일 부대 인근 옥산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8전비 부사관단 16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옥산리 마을 주민에게 전달하고 준비한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원주가톨릭 종합사회복지관과 8전비 부사관단의 ‘WIN-WIN 프로젝트’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8전비 부사관단은 2016년부터 강원지역 취약계층과 소외계층 복지향상을 위한 대민지원 활동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 발전지원금 후원을 진행해왔다.
8전비 부사관단은 2016년부터 매년 360만 원을 기부하며 사회복지 서비스와 장학금 지원사업을 이어왔다. 올해에는 기부 금액을 480만 원으로 증액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원주가톨릭 종합사회복지관의 이보라 팀장은 “장병들의 도움의 손길로 지역주민분들께 많은 보탬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8전비 주임원사 조영훈 원사(항과고 28기)는 “앞으로도 원주가톨릭 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조를 통해 지역주민들을 도울 수 있는 대민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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