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을 순방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카타르의 수도 도하를 찾아 타밈 빈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Tamīm bin Ḥamad bin Khalīfa Āl Thānī) 수장과 회담했다.
합의의 일환으로 카타르항공은 미국 항공기 대형 보잉에서 최대 210대를 구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미국 측 발표에 따르면, 카타르는 미국 기업 2개사로부터 대(對) 무인기(drone) 요격 시스템과 군용 무인기 ‘MQ-9B’도 조달한다.
한편, 트럼프 정권은 카타르 왕실에서 4억 달러 상당의 ‘대형 여객기’를 선물로 받아 대통령 전용기로 이용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