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안전도시 원주 공인선포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WHO 안전도시 원주 공인선포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9년 3월 세계에서 153번째로

^^^▲ WHO 안전도시 원주 공인선포식
ⓒ 뉴스타운 김종선^^^
WHO 안전도시 원주 공인선포식이 오는 20일 오후 3시 백운아트홀에서 국제 안전도시 공인센터 관계자, 원주시장 등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안전도시는 모든 지역사회 구성원의 자발적이고 체계적인 참여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 및 손상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로 전세계적으로 26개국 147개 도시가 공인, 23개국 101개 도시가 준비하는 중이다.

원주시는 지난 2005년 7월 안전도시만들기 기본계획의 수립과 함께 안전도시 사업을 착수하였으며 그동안의 업무추진을 통하여 2009년 3월 세계에서 153번째로 공인을 등록하고 오는 4월 20일 공인선포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공인 선포식에서는 안전도시 원주를 소개하는 영상물 소개와 안전도시 사업 추진에 따른 경과보고와 함께 오후 4시에는 서명 및 공인선포, 안전도시 동판 및 휘장 전수가 있으며, 이후에는 사물놀이와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루어진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도시 공인 선포를 통하여 안전한 지역사회와 건강하고 행복한 시민의 삶을 위한 안전증진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WHO 안전도시 공인이 확정됨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