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지난 25일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휴 대강당에서 ‘4월 일자리 두드림’ 채용 행사를 열고 구직자와 기업 간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지역 기업 5곳이 참여했으며, 구직자 32명이 기업과 1대1 면접을 진행하며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이번 채용 행사에는 ㈜세한이엔씨, 주식회사 세이프티에디션, 주식회사 그린굿잡,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센서콘 주식회사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인력 채용을 위한 면접을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수원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들이 구직자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작성과 보완을 돕는 ‘이력서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취업 준비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된 소규모 채용 행사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일자리센터 주관으로 매달 ‘일자리 두드림’, ‘상설면접’, ‘동행면접’ 등 다양한 형태의 소규모 채용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취업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수원시 산하기관과 유관기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채용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