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시외, 고속버스터미널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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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시외, 고속버스터미널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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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벤치, 목재 트랠리스 설치

^^^▲ 원주 시외, 고속버스터미널 주변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는 수형이 불량하고 차폐되어 있는 녹지를 개선하여 도시경관의 확보와 향상에 기여하고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주변 완충녹지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09년 4월 초순에 시작하여 5월 31일까지 완료계획인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주변 완충녹지 개선 사업은 교목류인 느티나무 외 5종 67주, 관목류인 회양목 7종외 7,940주를 식재, 블록포장, 잔디블럭, 목재데크, 단식벤치, 목재 트랠리스 설치 등으로 총 3,786㎡에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이번 시외․고속버스주변 완충녹지 개선사업은 시외․고속․장미공원 녹지축을 연계하여 기존의 완충녹지 기능뿐만 아니라 가로변 공원화 계획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터미널 방문 이용객의 휴식 공간과 사색 공간 확충으로 시민정서 향상에 기여하고 소규모 휴양과 산책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되어 도심지 내 새로운 휴양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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