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부 지역권에 셰프라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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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부 지역권에 셰프라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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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부지역의 관광 개발사업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지역에 (주)우삼개발에서 개발 계획인 제주 셰프라인 체험랜드가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혀, 이번 사업으로 인하여 제주 동부지역의 관광 개발사업 벨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주시 동부 지역권에 들어서게 되는 제주 셰프라인 체험랜드는 주방기구 제작 전문회사인 (주)우삼개발 (대표 손정규)에서 개발계획안을 갖고 3-4년 전부터 대상 부지를 매입하여 2009년도인 올해에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는데 주방기구의 테마를 활용한 생태 체험장으로 사업부지 103천㎡에 255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주요시설로는 다양한 주방용품을 케릭터화한 셰프라인 마을과, 암석원 및 식물 관찰장, 야생식물원 그리고 살아있는 체험 공간인 곤충 체험장과 미니 동물 체험장 등 농어촌 관광체험시설이 들어서게 되며, 체험형 민박시설 또한 전체 체험테마에 맞게 소박한 체험을 즐기려는 관광객을 유치하게 된다.

본 개발사업이 추진되면 제주 동부지역의 묘산봉 관광지와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검은오름 동굴계와 연계된 관광벨트화가 조성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효과가 클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제주지역에 각종 개발사업이 추진된다고 도에서는 적극홍보를 하고 있으나 경제여건과 사업주체인의 능력부족 등으로 시행되기도 전에 개발사업이 좌초되는 경향이 많이 나타나는바, 제주특별자치도는 성과에 집착하여 홍보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 이를 우려하는 도민들이 많고 있음을 각별히 인식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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